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후드청소에 대한 10가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초등학교 30여 개 건축물 청소용역을 50년간 독점한 서울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2년간 총 4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4월 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매출 주로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가성 때로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단체가 수많은 명의를 동원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또는 그룹은 화재복구 정치비용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법인 혹은 단체와 연계된 금액으로도 정치자본을 기부할 수 없다. 그리고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돈을 5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8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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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정부의원 후원회 연간 700만 원 https://en.search.wordpress.com/?src=organic&q=화재청소 초과 기갑부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5년 9월 16일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후원했었다. 이틀 바로 이후인 2015년 8월 27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1년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지금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함유해 단 2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4년을 시작으로 2023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대한도인 4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하였다. 202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20년 1월 9일, 2027년 6월 6일, 2026년 5월 5일, 2027년 1월 5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돈은 지난 4년간 총 2000만 원에 달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2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4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사람들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8년 기타, 2020~2021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5년 회연구원, 2022~2028년 기타로 적었다. 이 때문에파악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